신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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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하프(Chromaharp)는 36개의 줄(String)로 되어있고 3옥타브(Octave)의 음역을 가지고 있는 악기입니다. 학술명으로는 오토하프(Auto Harp)라고 부르며, 1881년 독일계 이주민인 C.F.짐머만(Charles F.Zimmer man)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고안하여 만들었습니다.

최초의 크로마하프는 노래나 멜로디악기의 간단한 반주악기로서, 화음으로 리듬(Rhythm)을 연주하는 정도였으나 그 후 발전을 거듭하여 지금은 멜로디(Melody)와 리듬(Rhythm)을 다양하게 연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크로마하프는 다른 악기에 비해 배우기가 쉽고 간편하여 음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어도 쉽게 배울 수 있으며 어느 장소에서든지 이동하여 연주하기가 편리합니다. 특히 크로마하프의 차분한 음색은 성가곡 연주에 가장 어울리는 악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신자들이 크로마하프 연주를 즐겨 배우고 있으며 크로마하프 연주로 즐거운 음악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크로마하프의 유래는 6.25전쟁시 미군 선교사들에 의해 국내에 들어오게 되었고 1972년 가수 김홍철씨가 해외 연주 시 구입하여 들어와 매스컴을 통해 선보이고 연주하게 된 것이 크로마하프 연주의 시작입니다.

신도교회에서는 신도림동에 있을 때 크로마하프 찬양대가 창단되었으며, 그 후 지금까지 주일 오후예배 찬양 및 여러 행사에서 찬양봉사를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크로마하프에 관심이 있거나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신 분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단장
백경옥 권사
지휘
박영자 권사
회계
심정자 권사
 
구분 단원
소프라노 김순남, 민인옥, 박영자, 백경옥, 송남순, 신혜선, 안명화, 유순례, 이복남, 이정옥, 임임득 조정선, 최경옥
엘토 강진자, 심정자
극동방송 CBS CTS C3TV 국민일보 CGN TV